우리의 역사

Our history is rooted in a deep artisanal baking heritage that dates back to 1857. We strive to preserve and balance those values with the realities of consumer shifts toward convenience and out-of-home consumption in a way that is commercially sustainable for our customers. Today, we remain focused on partnering with customers to develop innovative solutions and capitalize on opportunities that help grow their bakery businesses.

Present

 
CSM Ingredients - 2021
CSM의 새로운 회사 이름과 로고를 공개합니다. CSM Ingredients는 식품 산업에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제품, 재료 및 공급 라인을 제공합니다.
CSM Ingredients - 2021
 
CSM Bakery Solutions - Sales of European and International Ingredients Business - 2020
2020년 10월, CSM Bakery Solutions는 유럽 및 인터네셔널 베이커리 재료 사업을 Investundustrial VII L.P.의 투자 자회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CSM의 유럽 및 인터네셔널 베이커리 재료 사업은 상표명 CSM으로 계속 운영됩니다.
CSM Bakery Solutions - Sales of European and International Ingredients Business - 2020
 
Ancient Grains in Pastry - 2013
CSM은 발트콘( Waldkorn®) 브랜드로 고대 곡물의 전통과 컨셉을 제과제빵 시장에 확장한 최초의 기업입니다.
Ancient Grains in Pastry - 2013
 
Platinum Renovation Lamination 2012
CSM은 모든 유럽 시장에서 라미네이션 마가린을 재정비하여 뛰어난 제품 성능을 개선하고 제공합니다.
Platinum Renovation Lamination  2012
 
CSM China plant established - 2010
2010년 - 공장 신설, 대표 사무소에서 법인으로 변경 - 2014 - 마거릿 크로캉 제품군과 중국 지역 확장 - 2020년 - 이탈리아의 비유제품(non-dairy) 크림 출시
CSM China plant established - 2010
 
Marguerite Croquant - 2006
새로운 원료 개발의 선구자로서 마거릿(Margeurite)은 고객의 주요 파트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일을 잘 이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해왔습니다. 제과점 본래의 원칙을 존중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귀중한 고품질 재료의 신중한 선택, 뛰어난 창의성에 대한 열정이 제과점의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타블로푸르 씨 있는 라즈베리 필링(Stablofour Raspberry Filling With Seeds), 로얄 미로와 초콜릿(Royal Miroir Chocolate), 프랄린 크로캉(Pralin Croquant)은 페이스트리 셰프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준 많은 뛰어난 제품 중 하나입니다. 창의적인 아티장의 천재성과 결합된 혁신적인 능력 덕분에 프랑스와 전 세계에서 상징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Marguerite Croquant - 2006
 
Ancient Grains - 2006
CSM은 필요한 양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소수의 곡물로 계약 농업을 시작합니다. 이제 CSM은 독특한 제품군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모든 채널에 고대 곡물을 첨가한 모든 범주의 제품을을 제공합니다.
Ancient Grains - 2006
 
Joining RSPO since the foundation-2004
지속 가능한 팜 오일에 대한 라운드테이블(원탁회의)은 지속 가능한 팜 오일의 생산과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2004년에 설립 된 국제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해당 부문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표준을 설정하고 시행함으로써 이 작업을 수행합니다.
Joining RSPO since the foundation-2004
 
Tiger Paste - 2000
CSM은 향신료로 빵을 장식하는 일부 제빵사들을 관찰함으로써, 빵에 바르는 반죽을 개발하여 쉬운 방법으로 맛과 모양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로인해 타이거 도우라는 컨셉이 생겨났고 제빵시장에서 빠르게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Tiger Paste - 2000
 
Artisal, Masterline, MeisterMarken and Ulmer Spatz are Acquired — 2000
프랑스 아티살(Artisal)사의 스위트 재료는 고급 페이스트리 분야에서 CSM 아티장 포트폴리오를 넓혔습니다. 이탈리아에서 마스터라인(Masterline)을 인수함으로써 마가린 및 페이스트리 성분 제품 라인에 혁신과 품질, 그리고 다양성이 추가되었습니다. 독일에서 1859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견고한 유산으로 마이스터마켄(MeisterMarken)은 마가린, 지방류, 필링류 및 토핑류 등 신뢰할 수 있고 평판이 좋은 아티장 제품을 제공합니다. 울머 스파츠(Ulmer Spatz)의 합류로 CSM은 빵 재료의 진정한 전문가로 자리 매김 했습니다.
Artisal, Masterline, MeisterMarken and Ulmer Spatz are Acquired — 2000
 
CSM Acquires Marguerite — 1998
아티장들의 진정한 맛과 품질을 되살리는데 전념하는 마거릿(Marguerite)은 CSM 포트폴리오에 고품질의 스위트 재료를 추가하였습니다.
CSM Acquires Marguerite — 1998
 
National Doughnut week - 1991
1991년에 시작된 전국 도넛 주간(National Doughnut Week)은 매년 CSM Bakery Ingredients의 후원으로 1주일 동안 열리는 도넛 축제이다. NDW(전국 도넛 주간)는 영국의 뇌손상 아동을 위한 대표적인 자선단체인 더 칠드런스 트러스트(The Children's Trusy)를 위한 필수적인 기금을 모금합니다.
National Doughnut week - 1991
 
CSM introduces the Temperature Tolerant concept in Margarines - 1990
특허 기술인 템퍼레추어 톨러런스(내열성, Temperature Tolerance)는 작업 온도 측면에서 최대 유연성을 의미합니다 (10~30℃ 사이에서 매우 우수한 작업성 보임).
CSM introduces the Temperature Tolerant concept in Margarines - 1990
 
Waldkorn® the Original - 1989
왜 발트콘(Waldkorn)이 진짜 '원조'일까? 왜냐하면 시작부터 당사는 항상 전통을 중시하는 베이커의 장인 정신과 진정성을 보장해 왔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첫번째 빵인 발트콘 클래식(Waldkorn® Classic)은 1989년 네덜란드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어두운 색깔의 가벼운 멀티그레인 빵으로, 곡물과 씨앗으로 풍부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종종 유사품이 나오지만 동등하지 않습니다. 빵 하나로 시작한 것이 완전히 새로운 브랜드로 발전했습니다. 발트콘(Waldkorn®)에서는 소비자와 베이커 모두에게 알려져 있고 사랑받는, 풍성한 맛을 지닌 고품격 빵 시리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Waldkorn®  the Original - 1989
 
Mother Yeast - 1980
CSM Bakery Ingredients는 시장에서 천연 '마더' 효모('mother' yeast) 산업의 선두 주자임을 자랑할 수 있습니다. 1980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브래임스(Braims)는 전통적인 방법인 '린프레시(rinfreschi)'에 따라 생산된 마더 효모인 내츄라비-S(Natiravi-S)를 개발하여 건조된 마더 효모의 독특한 기술을 수립하고 특허를 받은 최초의 회사입니다. 그 직후, 사브림(Sabrim) 브랜드를 통해 현재 아기베가(Agivega) 브랜드로 제뉴잇(Genuit) 제품군과 함께 제빵용 특정 효모를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Mother Yeast - 1980
 
Our first mixes are born - 1970
브래임스(Braims)는 이탈리아 최초의 페이스트리 믹스 컨셉 (밀가루 기반 재료)을 선보이며 크로와상을 만드는 크로이 믹스(Croi mix), 퍼프 페이스트리 용 레비플러스(Leviplus), 스폰지 케이크 용 스폰지 케이크(Sponge)를 출시하여 제빵사의 페이스트리 생산 기술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Our first mixes are born - 1970
 
Kick off Fruit Filling Business Goes - 1950
후스(Goes, 지명)의 프루피(Fruffi)와 젤픽스(Jelfix)는 당사의 과일 필링 비즈니스의 초석입니다.
Kick off Fruit Filling Business Goes - 1950
 
CSM is Born — 1919
CSM은 네덜란드에서 자국내 설탕 가공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회사의 원래 이름은 Centrale Suiker Maatschappij (Central Sugar Company, 센트럴 슈거 컴퍼니)로, 현재의 CSM으로 이어졌습니다.
CSM is Born —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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